부쩍 의사표현이 확실해졌다.
안아달라고 투정부리는데 사진만 찍고 있는 엄마가 원망스러워 울음 터트린 서연이
요즘 자꾸 혼자서 소리를 막 지르는데... 다른 아기들도 그러는걸까?
아니면 서연이 성격 탓일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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